다사다난했던 2008년이 이렇게 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리 나쁘지 않은 해였습니다만,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여러가지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무지하게 많이 일어난, 글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내년 초반에도 이런 분위기가 일단은 지속될 것 같지만, 2009년에는 훨씬 커다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네요.
2008년을 보내는 마지막 포스팅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랜드 캐년에서의 일몰 사진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저무는 해 정리 잘 하시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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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트랙백이 하나이고 ,

비행기를 자주 타고 다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이 하늘에서 맞는 일몰과 일출의 풍경입니다.
왜냐구요?  땅에서 보는 것보다 더 아름답거든요 ... 

제가 다니면서 찍은 일출/일몰사진 한 번 보실랍니까? 



슬금슬금 해가지고 보름달이 훤하게 뜨고 있네요 ...



보름달을 확대해서 찍으니, 이렇게 해처럼 나와 버리네용 ... 좋은 방법이 없는지 T.T



북극해 부근을 지나기 때문에 빙하가 같이 보입니다.  장관이죠?



이제 일출 차례입니다.  저기 보이는 달이 지고 있습니다. 



해가 뜹니다.  장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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