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08년이 이렇게 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리 나쁘지 않은 해였습니다만,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여러가지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무지하게 많이 일어난, 글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내년 초반에도 이런 분위기가 일단은 지속될 것 같지만, 2009년에는 훨씬 커다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네요.
2008년을 보내는 마지막 포스팅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랜드 캐년에서의 일몰 사진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저무는 해 정리 잘 하시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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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트랙백이 하나이고 ,

학회가 바르셀로나에 있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바르셀로나에 가는 비행기가 LA에서 바로 가는 것이 없어서, 뉴욕에서 갈아타고 갔습니다.
비행시간만 15시간에 이르는 거리인데, 다행히 뉴욕가는 중간에
그랜드캐년, 레이크 파월, 로키산맥을 거쳐서 날아가서 멋진 풍경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덴버 정도 지나고 나니 뉴욕까지는 정말로 별로 볼 것이 없더군요 ...





이름 모를 호수와 콜로라도 강의 지류로 의심되는(?) 강 ...
아름답지요?







아름다운 파월호수(Lake Powell)과 파월호수로 들어가는 강 줄기의 모습




멀리 마뉴멘트 밸리가 보이는 군요 ...



콜로라도로 넘어가면서 보이는, 로키 산맥의 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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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마지막날 덴버에 가서 간단히 도시 둘러본 뒤에, 차량을 반납하고 LA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이게 왠 횡재? 덴버로 올 때에는 새벽에 오느라 잠만 자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LA로 날아가는 하늘 길의 풍경이 가히 예술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백문이 불여일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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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로키산맥의 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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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로 넘어가면서 나타나는 장엄한 마뉴먼트 밸리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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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장엄한 그랜드 캐년의 풍경 ...


오늘 기장님 승객 들에게 서비스 톡톡히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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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