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from Engadget.com


삼성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자 Engadget,com에서 바로 몇 시간 전에 고대하던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I7500이 실제로 나타났다면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시일은 주요 유럽 국가에 6월 중에 판매가 개시된다고 합니다.  11.9-mm 두께의 quad-band GSM, tri-band 7.2Mbps HSDPA (900/1700/2100MHz)를 지원하며, 3.2인치 320 x 480 pixel AMOLED 터치스크린과 WiFi, GPS, 5 메가픽셀 카메라, 8GB 메모리 (옵션으로 MicroSD 32GB 추가확장 가능) 등이 주요 사양입니다. 

그 밖에 구글의 검색과 지도, 메일, 유튜브, 캘린더, 톡과 같은 주요 서비스들을 제공하며, GPS 수신장치가 통합되어 있어서 스트리트 뷰와 같은 구글 맵의 기능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와 있는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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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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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from dvice.com


언젠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지만, 상용화 단계에 접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양산하고 출시되는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빨리 그것도 일본에서 먼저 움직이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 분야만큼은 우리나라가 앞서고 있다고 봤는데 ...

쿄세라(Kyocera)EOS 폰입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착용했기 때문에 지갑처럼 접을 수 있습니다.  유연하구요.  형상기억 버튼을 이용해서 필요할 때 적절한 위치에 나타나는 기능도 채용했다고 합니다.  산업 디자이너인 Susan McKinney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직은 컨셉폰 단계라고 보여집니다만 ... 쿄세라에서 직접 dvice.com에 가져다 주었다고 하니 (설마 실제 동작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리 먼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OLED 폰의 형태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감은 잡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정말 종이처럼 접어서 대용량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와이드 스크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자책과 전자신문 쪽으로의 접목도 미래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 업체에서도 많은 연구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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