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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감지가 가능한 키보드가 나온다면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을까요?  아래 비디오에서 보이는 키보드는 8단계의 압력이 감지됩니다.  이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것 같은데요 ...

비디오에서는 일단 게임 데모와 글자 크기도 바꾸는 등의 간단한 활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가능한 것이 이보다 훨씬 많을 것 같습니다.  타이핑하는 스킬에도 변화를 줄 수 있을 듯하고, 인터페이스 측면에서의 변화가 가능하므로 마우스와의 조합을 통해서도 많은 것이 가능할 것 같은데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데모 비디오와 2009년 Student Innovation 관련 PT 내용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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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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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lashgear.com

 애플의 아이폰이 가져 온 멀티터치 인터페이스에 이은 중요한 변화는 어디에서 올까요?  물론 먼 미래의 이야기도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이 일반화되는 것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도 꾸준히 이와 관련한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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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은 완전한 가상의 세계를 구현하는 가상현실과는 달리, 우리가 사는 실세계에 데이터나 컴퓨터에서 나오는 영상과 같은 인공적이고 우리의 현실에 도움이 되는 어떤 것을 증강시킨다는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처럼 컴퓨팅 환경이 실세계와 접목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이 가지고 다니기 편한 이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1차적인 증강현실의 일반화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증강현실 브라우저 기술이나 앱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을 주도할 기술은 어떤 것일까요?  대부분의 학자들이나 대학의 연구실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입는 컴퓨팅 환경인 웨어러블(wearable) 컴퓨팅입니다.  IBM을 비롯한 대기업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연구를 하고 있는 테마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것은, 이제 DIY로도 이렇게 증강현실 환경을 위한 웨어러블 컴퓨팅을 꾸며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MicroPCTalk 포럼의 멤버인 fiveseven808씨가 꾸민 웨어러블 컴퓨팅 시스템은 소니의 UMPC와 모토롤라의 iDEN i425, 그리고 Myvu Crystal을 이용해서 이미 웨어러블 컴퓨팅을 꾸미고, 증강현실을 이용하는 것이 그다지 멀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원문:
Awesome wearable computer setup is powered by Sony VAIO UX UMPC

 
Myvu Crystal은  640 x 480 VGA 해상도를 지원하는 아이피스로, 안경에 쉽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UMPC에 추가로 확장 배터리를 달고, 마우스와 접는 키보드 등은 모두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것들로 구비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일반화를 위한 상업화로 가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이제는 정말 그리 멀지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최소 5년 내에는 일반 상용화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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