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TED 미팅에서 MIT 미디어랩의 Pattie Maes가 발표한 내용과 비디오가 화제입니다.  특히나 상용화를 앞둘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Maes는 첨단 인터페이스 연구로 유명한 플루이드 인터페이스 그룹(Fluid Interfaces Group)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는 다양한 디지털 악세서리를 이용해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환경들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식스센스(SixthSense)라는 프로젝트입니다.  기본적으로 입고다닐 수 있는 프로젝터와 카메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데, 전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비용이 $350 달러에 불과하다고 하니 앞으로 조만간 상용화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보던 장면들이 이제 실제로 구현될 날이 별로 멀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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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트랙백이 하나이고 ,

언제나 재미있는 만들기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instructables.com 에서 입고 다니는 피아노 제작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네요.  재료 사다가 당장에 만들어 보고 싶네요 ^^.  원문은 아래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http://www.instructables.com/id/Wearable_Toy_Piano/


1 옥타브 짜리 입고 다니는 피아노를 만들어 봅시다.  티셔츠를 입고다니면서 천으로 만들어진 건반을 누르면 됩니다.  떼어낼 수 있어서, 물빨래가 가능하도록 해야겠지요?  




먼저 장난감 피아노를 분해합니다.  내부에 보통 회로와 스피커, 배터리가 들어 있습니다.




전선을 회로에 연결합니다.  보통 버튼 위에 있는 작은(아래 그림에서 까만) 금속 부분에 연결하면 됩니다.  이 부분이 버튼의 스위치가 됩니다.  반대편은 회로에 연결합니다.  다른 전선을 서킷에 연결된 금속 부분에 연결합니다.  각각의 전선을 하나의 루프가 되도록 연결한 뒤에 두꺼운 천위에 놓고 금속으로된 똑딱이에 겁니다.






이제 배터리 케이스를 만듭니다.  천을 이용해서 주머니처럼 만들고, 아래 그림에서 건전지의 양극이 닿을 자리에 전도성 천을 이용하여(그림에서 작은 원형 천) 전기 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똑딱이 단추를 달아서 티셔츠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제 스피커를 만들어 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회로 패턴을 그려서, 잉크젯 다리미를 이용하여 종이위에 찍습니다.  천 위에 다림질을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프린팅이 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포맷의 회로 패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URL 클릭해서 다운 받아셔 이용하셔도 됩니다.

http://www.instructables.com/files/orig/FIO/G7WQ/FOB5JR5R/FIOG7WQFOB5JR5R.ai






이제 전도성 천을 잘라서, 회로 패턴에 맞게 붙입니다.




이제 버튼을 만들어 붙입니다.  버튼의 크기에 맞게 3mm 크기로 천을 자르고, 가운데 구멍을 뚫은 뒤에 버튼과 연결합니다.  버튼 쪽에는 전도성 천으로 붙여야 합니다.  버튼과는 전도성 실을 통해 연결이 가능하고, 티셔츠에 붙일 수 있습니다.





회로를 다 연결합니다.  똑딱이 단추가 스위치 역할을 하므로 이를 최대한 활용해서
배터리와 스피커까지 연결합니다.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한 번 연주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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