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채소의 영양성분

김, 다시마,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30~40%가 탄수화물, 10%가 단백질이라 칼로리가 높을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 식물성 섬유질로 구성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따라서 최근 각종 다이어트식품, 건강기능성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철, 칼륨, 요오드,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의 함량이 높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특히 칼슘과 철이 풍부해 뼈와 이를 튼튼하게 해주어 골다공증 및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김, 다시마, 미역의 효능

김, 다시마, 미역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미끈미끈한 식이섬유에는 알긴산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알긴산은 장 속에서 콜레스테롤, 염분 등과 결합해 배설되고, 콜레스테롤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다시마의 칼륨 성분은 나트륨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해조류의 알긴산은 장벽을 자극하고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는 물론, 변비에서 오는 대장암까지 예방해주는 효과를 가지며. 또한 발암물질을 흡착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만니톨, 알긴산 등으로 구성된 갈락탄은 해조류의 탄수화물로, 대부분 소화흡수되지 않아 칼로리가 적고 쉽게 포만감을 얻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의 영양분을 고루 함유하고 있습니다.

다시마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 형성을 돕는 비타민A와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D, 머리의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E를 비롯해 건강한 머리카락을 위한 필수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탈모를 예방하려면 해조류를 많이 섭취하세요.


이런 음식과 궁합이 딱!





1. 주재료
생미역300g, 물오징어 1마리, 오이1개, 양파50g
소스
식초1큰술, 간장1작은술, 설탕, 소금, 통깨, 간마늘 약간

2. 만드는 방법
① 생미역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식혀 먹기 좋게 썬다.
② 오징어는 껍질제거 후 칼집을 넣어 뜨거운 물에 데친 후
먹기 좋게(1.5cm*3.5cm) 썰어 놓는다.
③ 오이는 슬라이스로 썰어놓고 양파는 결대로 채 썬다.
④ 위 재료를 용기에 담은 후 식초와 간장, 설탕, 간 마늘, 소금 약간을 넣은 후
잘 버무린다.
⑤ 접시에 버무려진 재료를 담은 후 통깨소금을 뿌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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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김치와 된장이 가장 중요한 건강식품으로서의 연구주제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연구가 활발히 되고 있는 음식이 바로 카레입니다.  사이언스 2.0을 모토로 하고 있는 Scientific Blogging에서 카레와 체중감량에 대한 연구를 정리한 글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at Curry, Lose Weight? by Scientific Blogging


카레에 들어있는 가장 중요한 원료가 turmeric(위의 그림에 있는 풀)이라는 것입니다.  이 원료(풀)가 염증을 줄여주고, 상처를 회복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성인에게 많은 2형 당뇨병과 비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병원의 내분비내과 전문의이자 연구과학자이며 나오미 베리 당뇨 센터장을 맡고 있는 Dr. Drew Tortoriello에 따르면 Turmeric이 가진 항염증효과가 비만과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동물 시험을 수행했습니다.  이들은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당뇨쥐(diabetic mice)를 이용한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혈당과 당과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 테스트를 통해 tumeric으로 치료한 쥐가 2형 당뇨병이 덜 발생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비만한 쥐에다가 tumeric을 먹인 결과 지방조직의 염증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tumeric에 들어 있는 성분 중에서 항산화(anti-oxidant) 작용과 항염증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curcumin을 투여한 결과,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드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이는 비만과 관련한 지방조직의 염증을 줄여주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20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내분비내과의 가장 큰 학회 중의 하나인 ENDO 2008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Turmeric (Curcuma longa)은 현재까지 하루 12그램 정도까지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섭취해도 안전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용량의 curcurmin으로 연구한 동물 연구에서도 큰 부작용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비만한 사람의 지방조직의 염증정도가 당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 역시 나오미 베리 당뇨센터에서 수년 전에 밝혀진 것인데요, 여기에는 마크로파지(macrophage)라는 면역세포가 온 몸에 있는 지방조직에 침투해서 여러 종류의 사이토카인(cytokine)을 분비하는 것이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토카인들이 심장이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조직, 그리고 근육과 간의 인슐린 저항성의 원인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아마도 tumeric이 마크로파지의 수와 활동을 줄여주는 것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Curcumin의 투여는 크지는 않지만, 지방의 함량과 체중을 줄이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를 가지고 tumeric에 있는 curcumin을 비만한 사람들에게 약제처럼 투여하고 이를 통한 당뇨병 치료에 연결을 시키거나 체중감량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신약으로 개발되려면 해당 성분에 대한 안전성 및 효과에 대한 임상실험을 통한 효과가 입증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안전하게 식생활을 개선하는 정도로 어느 정도의 효과는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도 카레를 조금 더 자주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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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loves fat foot.  by christopherandtia.


지난 번 고혈압에 좋은 음식들에 이어서, 그와 관련이 있는 글입니다.  고혈압과 바나나 등의 포타슘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포스팅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9/01/24 - [건강증진의학] - 고혈압 환자, 바나나 먹으면 좋다


아침 저녁으로 몸이 붓는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몸이 붓는 현상을 의학용어로는 「부종(edema)」라고 합니다.  이 현상은 우리 몸속에 있는 물이 하수구 빠지듯 잘 빠지지 않고, 불필요하게 고여있을 때 생기게 됩니다.  중년여성이 아침에 일어나면 어제 끼고 있던 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가지 않고, 눈자위는 붓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침과 저녁 사이에 체중 차이도 크게 벌어지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부종의 대표적 증상들입니다.

인간의 육체는 70%가 물.  인간의 몸 속 세포 안에, 세포와 세포 사이에 물이 들어 있습니다.  혈관 속과 머리 속, 척추 속 등 물이 들어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만큼 물은 생명을 영위하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루에 물 두되를 마시면 만병이 사라진다."고 말한 것도 바로 이 이유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다.  그러나 옹달샘에 고인 물이 썩듯 우리 몸 속에 있는 물도 오랫동안 고여서 흐르지 않으면 「썩은 물」이 됩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물이 하수구 빠지듯 잘 빠지지 않고, 불필요하게 고여있을 때「부종」이 생깁니다.  부종을 일으키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고 많습니다.  음식에 소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거나, 호르몬 분비가 변할 때, 임신을 했을 때나 월경 직전에도 부종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생리적으로 생기는 일시적인 부종입니다.  지나친 동물성 지방을 섭취했을 때에도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과다한 수분이 고이기도 합니다.

가벼운 부종은 누구나 가끔씩 경험하지만, 부종을 일으키는 원인이 제거되면 곧 사라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빈도가 잦고 붓는 정도가 좀 심한 경우에는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고혈압, 심부전증, 신부전증, 폐수종 등으로 진행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염분 섭취량을 줄이고 포타슘(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염분은 부종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포타슘이 세포막에서 염분과 서로 상쇄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종의 예방-치료에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민들레 잎을 녹즙으로 만들어 마시거나, 잎을 말려 차로 만들어 상복하기도 했는데, 민들레 잎에도 포타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 외에 감자, 참외와 시금치, 바나나, 버섯 등의 야채와 요구르트에도 포타슘이 풍부하며, 신선한 과일주스에도 포타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몸속에 있는 과다한 수분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에도 부종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부종에 이뇨제를 복용하는 것은 다른 여러가지 의학적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금물입니다.  다만 식이요법으로 어느 정도 도움은 받을 수 있겠습니다.  우엉뿌리는 자연이 선물한 가장 훌륭한 이뇨제라고 합니다.  우엉 삶은 국을 하루 몇 차례 마시는 것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소금을 푼 뜨거운 물 속에 배꼽 아랫부분을 담그는 목욕을 하는 것도 노폐물을 배설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스위스를 비롯한 북유럽과 이스라엘 사해 주변지역에선 예로부터 이런 방법으로 부종을 치료해 왔습니다.  이들 지역엔 아직도 소금물 좌욕탕이 있는 목욕탕이 많습니다.  이는 본래 물이 삼투압의 원리에 의해 외부의 농도가 높은 소금물로 빠져나가기 때문으로 생각되는데, 장기간 하는 것에는 건강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겠습니다만 심하지 않은 정도에서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방법을 1주일 이상 계속해도 부종이 가라앉지 않고, 배나 다리를 손가락으로 세게 눌러도 피부가 제대로 탄력을 되찾지 못할 때(위의 그림 참고)는 의사를 찾아 부종의 원인을 찾아내야 합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는 반드시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신장이나 심장에 이상이 있을 경우엔 이런 방법을 아무리 시행해도 부종이 낫지 않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심장이나 신장의 질병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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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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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의 70% 정도는 최저혈압이 90-100 정도인 ‘가벼운’ 고혈압 환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에도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은 경우 고혈압 약으로 정상혈압을 유지시키기는 것이 치료의 원칙이지만, 고혈압 약 먹는 것이 꺼려지는 사람이라면  약 대신 야채주스, 감자, 고구마, 호박, 바나나에 많이 들어있는 포타슘(칼륨)을 많이 섭취하면서 혈압이 조절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상혈압 유지가 잘 되지 않는다면 적절한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는 것이 향후 있을 수 있는 무서운 합병증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고혈압은 완치가 어려운 대표적인 성인병입니다.  신장염, 대동맥경화 등이 원인이 돼 유발된 ‘2차성 고혈압’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쉽게 다스릴 수 있지만,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본태성 고혈압’은 뚜렷한 원인이 없어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고혈압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소금 속에 많은 소듐(나트륨) 입니다.  포타슘은 이 소듐을 몰아내고 혈압을 떨어뜨립니다.  성질이 정반대인 포타슘과 소듐은 우리 몸을 장악하려고 서로 밀고 당기는 경쟁관계에 있습니다.  소듐이 싸움에서 이기면 세포 속의 물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혈관 속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포타슘도 함께 빠져나가 혈압이 오릅니다.  그러나 포타슘을 다시 공급하면 소듐을 몰아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는 원리입니다.

미국 버몬트의대 조지 웹 교수(생리학)는 고혈압 환자에게 소듐과 포타슘을 1대3의 비율로 섭취케 한 결과, 2주뒤엔 30%가, 8주 뒤엔 70%가 혈압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인도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에게 포타슘이 풍부한 바나나를 주식으로 제공하자, 8주 후에 혈압이 평균 16mmHg 정도가 떨어졌다고 보고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소금 섭취량이 비슷한 두 마을 사람에게 각각 포타슘의 섭취량을 다르게 한 결과, 포타슘을 많이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훨씬 건강했다고 2004년에 보고한 자료가 잇습니다.  또한, 포타슘은 고혈압으로 인한 뇌졸증의 사망률도 크게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의대 루이스 토비안 교수는 고혈압이 원인이 돼 뇌졸중에 걸린 쥐에게 고단위 포타슘을 먹인 결과, 대조군보다 사망률이 90%나 낮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렇지만, 포타슘은 자칫 과량 복용시에 심장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연구결과에 나오는 것과 같이 포타슘이 많은 음식을 과다하게 복용하게 하는 것은 되려 더 큰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으니 적당한 정도로 복용하여야 합니다.  영국 캐임브리지의대 연구팀이 8백59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12년 동안 추적-관찰한 결과, 매일 오렌지주스 1잔 또는 바나나 1개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40%나 낮아졌습니다.  연구팀은 이것이 포타슘 때문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대략 이 정도 수준의 섭취가 가장 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때문에 하루 5g 정도로 소금 섭취를 줄이고, 포타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고혈압과 관련한 식이요법으로는 DASH(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가 유명합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식이요법은 혈압이 정상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려를 해야 하고, 혈압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고혈압 약을 처방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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