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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헬렌 헌트가 주연을 하고, 얀 드봉이 감독을 했던 트위스터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아직도 대표적인 재난 영화 중의 하나로 꼽히는 걸작 중의 하나입니다. 

영화에서 죠(헬렌 헌트분)는 어린 시절 토네이도라는 회오리 바람에 아버지를 잃고는, 토네이도를 분석해 확실한 기상예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개발을 시도합니다.  죠와 남편 빌(빌 팩스턴분)이 개발한 토네이도 계측기 '도로시'를 완성하지만, 부부는 이혼 수속을 밟고 있는 중이었죠.  그런 와중에 들이닥친 토네이도에 도로시를 설치하기 위해 대단한 분투를 하면서 다시 가까와지는 영화였죠.

미국에는 토네이도에 의한 피해가 막심합니다.  실제로 영화와 같이 목숨을 걸고 토네이도를 연구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있구요.  최근 유튜브에서 토네이도 안에 들어가서 토네이도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6월 5일 와이오밍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 과학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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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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