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rançois @ Edito.qc.ca from Flickr


지난 포스팅에서는 입으로 하는 비트박스 실력과 실제 플루트 연주를 조화시켜서 수퍼마리오를 연주하는 것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로 뛰는 피아노입니다.

연관글: 2009/05/30 - 놀라운 비트박스 플루트 연주, 수퍼마리오


아래의 피아노는 미국의 유명한 장난감 백화점인 FAO Schwarz에 있는 것으로, 과거 톰 행크스가 "Big"이라는 영화에서 어린아이에서 갑자기 어른이 된 사실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도 등장합니다. 

이렇게 추억이 있는 발로 연주하는 피아노를 손으로 연주하는 것보다 더 완벽하게 2명이 호흡을 맞춰서 연주를 해냅니다.  그것도 상당히 어려운 곡인 바하의 토카타와 푸가 D 단조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입니다. 

연주 감상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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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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