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from jalopnik.com


아스날의 수비수인 윌리엄 갈라스가 $53만 5천 달러를 주고 구입한 크롬 메르세데스 벤츠 SLR 맥라렌(SLR McLaren)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에는 블랙번의 스트라이커인 엘러 하지 디우프가 같은 차를 구입했었습니다.  번쩍거리는 크롬 프레임이 인상적 입니다. 

이 차가 햇빛이 쨍쨍한 대낮에 지나가면 눈이 부셔서 쳐다보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이렇게 크롬 바디를 입힌 차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  어쩌면 차량에 대한 규제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차량 내부의 코팅에도 엄격한 규제가 따르는데, 차량의 바디가 지나치게 햇빛을 반사하여 운전에 방해를 초래할 가능성과 같은 ...

그런 측면에서 보면 국내의 법규가 지나치게 폐쇄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이 나올 수 있는 길을 원천차단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WRITTEN BY
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