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믿거나 말거나 수준인데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한 내용입니다.  일본에 있는 토모베치 박사가 연구한 것인데, 아기 울음소리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링톤을 하루 20차례씩 10일을 들으면 여자의 평균 가슴둘레가 2cm 커진다고 합니다. 

호르몬 밸런스를 통해 조절한다는 것인데 ... 글쎄요?  정상 생리주기에서 차이나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 측정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만 그렇게 단순하게 보기에는 연구도 활발하고 어느 정도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해서 가슴을 키워야 할까요?  하긴 수술하는 것보다는 안전하고 믿져야 본전이라는 점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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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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