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가젯들을 선보이는 브란도(Brando)에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메모리 모양의 플래쉬 드라이브가 출시되었습니다.  모양은 표준 DDR RAM 형태네요. 메모리는 넣고 빼기가 가능하고, 열쇠고리에 달고 다니기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너무 비싸게 내놓은 게 아닌가 싶다는 점이네요.  2GB와 4GB 모델이 있는데 각각 12달러와 20달러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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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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