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기어(CrunchGear)에 재미있는 뉴스가 떴습니다.  뉴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obilecrunch.com/2009/01/15/now-theres-a-barack-obama-branded-cellphone-in-kenya/


저는 케냐에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케냐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Mi Fone 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버락 오바마의 이름을 딴 휴대폰을 내놓았습니다.  위의 사진에 있는 휴대폰 인데요 ...  뒷면의 그림에 "Yes, We Can"이라는 글자와, 커다란 알파벳 O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오바마의 아버지가 케냐 사람이지요?

이 휴대폰의 공식명칭은 Mi-Obama 이고, 가격은 30 달러 정도로 저렴합니다.  이 휴대폰은 현재 Fone Xpress라는 소매상을 통해 구입이 가능한데, 이미 첫 주에 나이로비에서만 1000개 이상이 팔리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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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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