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아침이 밝았네요.  2009년 첫번째 포스팅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뭔가 아스트랄 한 것을 하고 싶어서 뒤져보았습니다.  새해아침부터 골치아픈 것 올리기는 좀 뭐해서요 ... ^^

언제나 앞선 디자인 컨셉을 보여주는 Graffititek에서 예술작품 같은 책꽂이를 선 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젊은 프랑스 디자이너인 Charles kalpakian이 만들었는데, 파리의 그라피티 예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책꽂이를 창조했네요 ^^.

이런 책꽂이 하나 방에 가져다 놓으면, 집 분위기 엄청 좋아질 것 같습니다. 
하나 사고 싶은데요?

http://www.hellokari.com 에 가시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 소품들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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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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