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튀어 나오거나 양쪽 골반(허리 선)과 양 어깨 선의 높이가 대칭을 이루지 않아 걸음걸이까지 부자연스러워지게 되는 척추 측만증. 그러나 초기에는 별 다른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 척추의 휜 모양(부위, 방향, 형태)이 다르게 나타나므로 운동해야 하는 부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척추 측만증은 우선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세가 보인다면 서둘러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 ‘척추의 유연성을 키워 주고, 근육과 몸통을 강화하는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척추 측만증의 운동 요법은 수년간 꾸준히 시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일주일에 4~5회, 한 동작에 6~12회, 하루에 3번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몸의 중심을 잡아 척추가 바로 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말:  이현순 이사 (우리들병원 C&R)
모델: 홍정희, 장지운 (자이로토닉센터 자이로토닉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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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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