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절친한 블로거인 혜민아빠(@hongss) 님과 에델만의 주니캡님(@junycap), 멀리 부산에서까지 올라오신 디자인로그의 마루님(@hyunwook)과 트위터 동영상 실시간 방송 서비스인 트윗캠(TwitCam)을 이용해서 1시간 정도 트위터에 대한 수다를 나누었습니다.

6시부터 하려고 했는데,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저녁 7시 40분이 되어서야 간신히 시작할 수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접속자 30명 가까운 분들이 생방송을 지켜봐 주셨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어제 친한 블로거 님들과 진짜 수다를 바로 방송에 내보내고 나니 참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였습니다.  트위터의 매력은 이렇게 실제로 사람들의 에너지를 한데 모아서 발산시킬 수 있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트윗캠은 녹화가 되서, 다시보기가 됩니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아프리카나 다음 TV팟 보다 훨씬 못한 서비스라는 것이죠.  빨리 우리나라에서도 브라우저를 가리지 않고, 쉽게 방송할 수 있는 트위터 방송 서비스가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방송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임베딩한 방송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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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세계라고 합니다. 너무 메마르고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세계 각국의 이야기, 그리고 의학과 과학을 포함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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